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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기록원 영화 촬영 협조
2019-04-11
서울기록원
조회수 : 123
종종 아카이브의 보존서고(문서고)가 등장하는 영화나 비디오 컨텐트가 있습니다.
잘 알려진 <타인의 삶>에서는 주인공이 동독 슈타지 아카이브에서 '결정적' 증거를 찾기도 하고,
줄리아 로버츠가 출연했던 <에린 브로코비치>에서 잠깐 보이기도 했죠. <다빈치 코드>의 교황청 문서고 장면도 유명합니다.
한 영화사가 새로운 영화를 준비하며 서울기록원에 장소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곧 서울기록원의 보존서고에서 촬영할 예정입니다. 서울기록원은 적극 협력할 계획입니다.
영화는 올 해 말에 개봉한다고 합니다.
* 영화사의 요청으로 정보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