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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A, B, C

프로젝트 A, B, C

2018-02-14 서울기록원 조회수 : 164



서울기록원 페이스북 페이지 에디터입니다.
요즘 포스팅이 뜸합니다. 알고 있습니다.
종종 "페이스북 잘 보고 있어요"라는 안부와 격려를 "왜더페북을열심히하지않는것이냐"로 해석하여 듣곤 합니다...
 
에디터 1과 2는 본업과 함께 <전시 설계>프로젝트에도 참여하여 험난한 여정을 헤쳐가고 있습니다.
아카이브 전시를 시각 비즈니스와 경험 비즈니스의 관점으로 넓히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배워야 할 것도 정말 많고요. 너무도 흥미로운 프로젝트이지만 고단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정 자체가 보상임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A는 내부 결재를 앞두고 있습니다.
설 이후 발주를 시작합니다.

프로젝트 B는 내부 결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3월 발주를 목표로 달리고 있습니다.

한편 하반기에 발주할 프로젝트 C는 A, <전시>와 연결됩니다.
밑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A, B, C, <전시>가 가깝거나 느슨하게 연결되기 때문에 우리는 이 4개의 과제를 직조하고 있습니다.
 
3월에는 기록연구사 2명과 학예연구사 2명이 팀에 합류합니다.(어서들 오시라!)
그때까진 어떻게든 버텨...아니 열심히 하겠습니다. 짧디짧은 명절에는 푹 쉬고 충전하겠습니다.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
 
서울기록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