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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텅충에서 학살된 조선인 "위안부" 2, 1944-09-15
일본군 '위안부' 관련 수집사진
미 육군통신감실 기록

중국 텅충에서 학살된 조선인 "위안부" 2

일본군 '위안부' 컬렉션
    • 관리번호
      서울기록원 고유번호 : IT114
    • 식별번호
      RG7-SR9-FI48-IT114
    • 부제목
      212091 CBI-44-60370
    • 기술계층
      기록건(Item)
    • 법적지위
      非공공기록
    • 소장처
    • 기록유형
      사진그림류
    • 일자
      [생산]   1944-09-15 ~ 1944-09-15
    • 기술
      이 사진은 중국 윈난성 송산 근처 텅충성 안팎에서 벌어진 Y군(미중연합군)과 일본군의 전투 결과를 찍은 사진이다. 미 육군 164통신사진중대 소속 맨워렌(Manwarren)이 1944년 9월 15일 촬영했다. 맨워렌은 승리를 기념하는 미중연합군의 모습, 파괴된 텅충성, 사망한 일본군과 민간인 여성 및 아이들 등 치열한 전투의 결과를 여러 장의 사진으로 포착했고, 이 사진은 그 중의 한 장이다. 사진 뒷면의 설명에 따르면 이는 텅충성 함락 이후인 9월 15일, 중국군의 기습으로 텅충성 안에서 사망한 일본군과 여성의 사체를 촬영한 것이다. 시체의 모습을 직접적으로 담고 있어 온라인을 통해 공개하지 않으며, 서울기록원에 직접 방문시 열람할 수 있다. Y군(미중연합군) 작전일지에 따르면 사진 속 여성들은 조선인 ‘위안부’로 보인다. 1944년 7월 30일 Y군(미중연합군)은 텅충에 20명의 ‘위안부’가 있다는 일일보고를 작성했고, 9월 9에는 텅충의 “마을에는 중국인 민간인 60명과 조선인 ‘위안부’ 30명이 있었다”는 일본군 포로의 진술을 보고했다. 또한 9월 15일 일일보고에는 Y군(미중연합군)이 13명의 여성을 생포했으며 일본군이 조선인 30명을 총살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 내용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장면을 촬영한 영상도 남아 있다.
    • 기여자
    • 연관정보
    • 수집/이관 기관
    • 보존유형
      준영구
    • 접근조건
      접근유형
      공개
    • 이용조건
      이용유형
      제한없음
      이용주기
      복제 가능하나 학술적 이용에 한정되며 허락없이 발간 불가 (자세한 이용조건은 서울기록원에 문의)
    • 검색도구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National Archives and Records Administration) RG 111 Entry SC Box 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