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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 미치나에서 "위안부"인지를 심문받고 있는 김(Kim), 1944-08-03
일본군 '위안부' 관련 수집사진
미 육군통신감실 기록

버마 미치나에서 "위안부"인지를 심문받고 있는 김(Kim)

일본군 '위안부'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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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번호
      서울기록원 고유번호 : IT133
    • 식별번호
      RG7-SR9-FI48-IT133
    • 부제목
      262578 CBI-44-21519
    • 기술계층
      기록건(Item)
    • 법적지위
      非공공기록
    • 소장처
    • 기록유형
      사진그림류
    • 일자
      [생산]   1944-08-03 ~ 1944-08-03
    • 기술
      이 사진은 전시정보국(Office of War Information, OWI) 레도 심리전팀 요원 칼 요네다(Karl Yoneda)가 포로로 잡힌 여성 ‘김’(Kim)을 비행장에 있는 헌병 구금소에서 심문하고 있는 장면이다. 육군 164통신사진중대 소속 시어러(Shearer)가 1944년 8월 3일 촬영했고, 1948년 8월 25일 공개되었다. 1944년 버마를 점령하고 있었던 일본군에 대한 연합군의 공격이 시작되었고, 이 과정에서 일본군과 조선인 여성들이 연합군에 포로로 붙잡혔다. 1944년 연합군이 버마 미치나(Myitkyina)를 공격하는 과정에서 조선인 ‘위안부’를 비롯한 민간인 여성들 또한 포로로 붙잡혔는데, ‘김’은 그러한 여성들 중 한명이었다. 사진 뒷면의 설명에 따르면 칼 요네다는 버마 미치나에서 포로로 잡힌 ‘김’이라는 이 여성이 ‘위안부’였을 가능성을 의심하며 일본군 "위안부"였는지 심문했으나, 실제 그녀는 버마 미치나에서 간호사(nurses aid)로 일했다. 이후 이 여성을 심문한 전시정보국 심리전팀 소속 아쿠네 켄지로(T/4 Akune Kenjiro)는 <전시정보국 전초기지 보고서 JRA-126>에서 미야모토 키쿠에(Miyamoto, Kikuye)라는 창씨명을 가진 28살의 이 조선인 여성이 제2야전병원 소속 간호사였다고 밝히고 있다. 보고서는 그녀가 버마 미치나에서 포획될 당시 “조선인 위안부” 부대에 있었다고 시작하고 있으나, 이후 보고서에 나타난 진술에서 그녀가 ‘위안부’였거나 그 같은 일을 했다는 정황은 찾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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