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행 Newsletter] 첫 번째 서울링(SEOULing)을 시작합니다.
2026-02-09
기록정책과
조회수 : 32
[기록행 Newsletter] 첫 번째 서울링(SEOULing)을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기록원입니다.
서울기록원은 올해도 서울기록화를 통해 서울 곳곳에서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다양한 기록활동 주체들을 만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들의 기록보다 더 또렷하게 보였던 것은
그 기록을 만들어내고 이어가고 있는 활동의 흐름이었습니다.
시민기록은 하나의 결과로 멈추기보다, 사람과 활동 속에서 이어지고
다시 관계와 움직임으로 확장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울기록원은 이러한 시민기록의 흐름을
하나의 결과가 아닌,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는 방식으로 남기고자
서울기록화 뉴스레터 「서울링(SEOUL-ING)」을 시작합니다.
서울링을 통해 서울을 기록하는 시민들의 기록활동과 이야기를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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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행 Flim] 서울을 기록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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