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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송산의 일본군 "위안부" 2, 1944-09-03
일본군 '위안부' 관련 수집사진
미 육군통신감실 기록

중국 송산의 일본군 "위안부" 2

일본군 '위안부' 컬렉션
    • 관리번호
      서울기록원 고유번호 : IT117
    • 식별번호
      RG7-SR9-FI48-IT117
    • 부제목
      230148 CBI-44-29971
    • 기술계층
      기록건(Item)
    • 법적지위
      非공공기록
    • 소장처
    • 기록유형
      사진그림류
    • 일자
      [생산]   1944-09-03 ~ 1944-09-03
    • 기술
      이 사진은 중국 윈난성 송산에서 살아남아 중국군에 의해 포로로 붙잡힌 일본군 ‘위안부’를 찍은 것이다. 육군 164통신사진중대 소속 햇필드(Pvt. Hatfield)가 1944년 9월 3일 촬영했다. 중국 윈난성 송산과 텅충은 충칭에 있는 장제스의 국민당군을 지원하기 위해 연합군이 거쳐 가야만 했던 곳으로, 2차 세계대전 당시 이곳을 둘러싼 일본군과 연합군의 전투가 치열했다. 1944년 6월 Y군(미중연합군)은 버마도로를 탈환하기 위해 중국과 버마의 접경지대인 윈난성 송산과 텅충의 일본군 점령지에 대한 공격을 시작했고, 같은 해 9월 7일 송산을 함락시켰다. 당시 송산 지역을 수비하던 일본군 수비대는 격렬한 저항을 하였는데, 사진 속 여성은 이 같은 전투 과정에서 살아남아 포로로 붙잡힌 것으로 보인다. 사진 뒷면의 설명에 따르면 중국군 8군이 송산 지역 야산에서 포로로 잡은 이 여성은 일본인 여성(Japanese girl)으로, 일본군이 전멸한 토굴의 한 구석에 숨어있다 중국군에 의해 발견되어 포로로 붙잡혔다. 여성 옆에 있는 중국군은 이 여성의 포획사실을 알리기 위해 군사령부로 전화를 하고 있다. 당시 치열한 격전지였던 송산 지역에서 일본군과 함께 있었던 많은 ‘위안부’들이 폭격과 학살 등으로 사망했는데, 이 여성은 그 가운데 살아남아 연합군에게 발견되었다.
    • 기여자
    • 연관정보
    • 수집/이관 기관
    • 보존유형
      준영구
    • 접근조건
      접근유형
      공개
    • 이용조건
      이용유형
      제한없음
      이용주기
      복제 가능하나 학술적 이용에 한정되며 허락없이 발간 불가 (자세한 이용조건은 서울기록원에 문의)
    • 검색도구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National Archives and Records Administration) RG 111 Entry SC Box 356